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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수원의 교육과정을 마친 사법연수생들은 법원, 검찰청, 변호사 사무실에서 총 6개월간 실무수습을 하게 됩니다.
본회에서는 매년 50명(연평균)의 사법연수생에 대한 변호사실무지도를 해 오고 있으며 변호사실무지도의 충실을 기하기 위하여 지도변호사는 법조경력 3년이상인 회원으로 선정하고 지도변호사 1인이 연수생 1인, 법무법인에서는 연수생 2인까지만 지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회원의 재판업무와 관련하여 불합리하거나 불편한 사항의 시정건의 및 회원들의 공동 관심사와 현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매년 봄, 가을 2회씩 법원, 검찰과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본회에서는 회원의 수임여건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경제 위기와 더불어 형사사건의 국선화, 변호사수의 급격한 증가, 수임사건의 격감으로 변호사들의 개업여건이 좋지 못하고 앞으로도 별다른 전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회원의 수임여건 확충을 위하여 경기북부관공서, 이익단체, 사업자단체의 고문직위를 많이 확보하고 중소기업고문변호사단, 민사소액사건변호사단, 소송구조변호사단을 구성하여 이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각종위원회의 자문위원, 심의위원 등 직위에도 회원을 적극 추천하며 특히 경유사건이 적은 회원을 우선 배정토록 하겠습니다.

 
   
   

본회에서는 회원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변론권의 침해와 외부기관의 부당한 대우에 대하여는 이를 방기하거나 수인하지 않고 분명한 시정요구를 할 것이며 회원이 공사간의 일로 형사 소추될 경우 당해 회원의 요청이 있고 적정하다고 판단되면 회 차원에서 변호인단을 구성하여 변론할 것입니다.
또한 회원의 사건 수임과정에서 회원상호간의 윤리규칙을 위반하지 않고 사건 수행과정에서 회원상호간의 예절을 지키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본회 및 법조인들의 활동과 이념을 알리기 위하여 본회 회지인 "한북법조"를 발간해 왔는바, 본회 명칭을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로 변경함에 따라 회지의 제호를 "경기북부법조"로 변경하여 2010년도에는 제3호를 발간하였습니다.

 
   
   

본회에서는 회원친목도모를 위하여 구성한 동호회에 대하여 예산 범위내에서 일정 금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회원친목동호회가 회의 지원을 받기 위하여는 동호회 회원이 본회 총 개업회원의 10% 이상 이어야 하고 동호회명단, 동호회임원명단, 운영계획서, 동호회등록신청서를 본회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본회에서는 2010. 4. 19.부터 법관평가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야를 막론하고 외부 평가에서 자유로운 영역은 존재하지 않으며 특히 법관은 재판을 통해 사법정의를 실현하는 사법권의 주체인 만큼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통하여 그 능력과 인품을 검증하는 절차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바람직한 재판 진행을 위하여 법원에서도 법정모니터, 시민단체 등에 의한 외부평가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사법의 최대 수요자이자 법률전문가인 변호사를 배제한 외부평가는 그 실효성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변호사에 의한 법관평가제도는 우수한 법관과 문제 법관을 가려낸다는 단순한 차원의 접근이 아니라 사법제도의 주요 구성원이자 재판절차에 있어 최대의 수요자인 변호사가 사법제도 개선과정에 참여하여 바람직한 재판절차를 추구하는 업무의 일환으로 보아야 합니다.
일부에서는 재판에 이해관계가 있는 변호사가 법관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우려도 있지만 이는 변호사가 재판절차에서 당사자인 동시에 사법제도를 유지하는 법조3륜의 한 축이라는 점을 간과한 견해일 뿐입니다.
다만 본 법관평가제가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로 인정되고 나아가 사법제도발전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인 만큼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회원 제위께서는 2010년도 법관평가대상기간(2010. 4. 19. ~ 2010. 12 .31.)중 재판한 법관에 대하여 평가하여 법관평가표를 작성하여 그때 그때 본회로 우송 또는 직접 전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법관평가표는 본회 홈페이지 http://www.n-gyeonggibar.or.kr/변호사광장/자료실에서 다운로드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본회에서는 불우한 이웃에게 다소나마 온정을 베풀기 위하여 양로원 및 지체장애인보육원 등에 매년 성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